TailLink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보다,
연결이 일어나는 기반을 설계합니다.
First Service
우리 아이에게 꼭 맞는 사료와 간식을 정기적으로 배송하고, 일상 돌봄을 기록하며 함께 성장하는 서비스입니다.

반려동물 맞춤 구독 서비스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가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들이 만나고 이어질 수 있도록 그 사이를 연결하는 인프라를 설계합니다.
반려동물 케어의 시작점과 데이터·네트워크의 확장은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하나의 연속된 흐름으로 설계됩니다.
연결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연결이 작동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그 구조 위에서 새로운 서비스와 가치가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Tail’이 끝나는 지점과 ‘Link’가 시작되는 지점에서 L과 i가 겹치듯 이어지며, 개별 존재가 단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상징합니다.
“TailLink는 연결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연결이 작동하는 구조를 만든다.”